동갑내기 단짝친구인 집주인 딸과 세입자네 아들. 집주인집 딸이 일진이 되면서 둘 사이에 어른들 몰래 은밀한 일들이 늘어가는데... 
19
성인/드라마 
4595 324
하루전
1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공주님이 되었다!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건 좋은데, 하필이면 친아버지의 손에 죽는 비운의 공주라니!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황제 클로드! 
판타지/로맨스 
3427 126
2
"개망나니 남색가"로 알려진 윤승호 도령이 우연히 접한 춘화집. 그림에 강한 매력을 느낀 윤도령은 춘화가 백나겸을 찾아낸다. 그에게 자신의 밤생활을 춘화로 담아낼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집으로 들이는데... 
19
BL 
2294 144
23일전
3
"너, 딱 내 타입이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영화 동아리 P&M에 입부한 전재우. 그런데 왠걸? 동아리의 미녀들이 전재우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과연 재우는 그녀들의 육탄 공세에서 살아남아 자신만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19
성인/드라마 
2228 176
7일전
4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19
성인/드라마 
2138 224
17일전
5
더이상 남자들의 독재를 막을 수 없었던 여자들 그녀들은 결국 남자에게서 독립해 자신들만의 나라를 만들어냈다 세월이 흐르면서 국가는 하나가 아닌 두 가지로 갈려서 서로 견제하게 되었고, 각각 남자들의 국가를 "검은 늑대 ", 여자들의 국가를 "붉은 여우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은 붉은 여우들의 국가에 납치당하고 한 여자, 을 만난다 
19
성인/판타지/로맨스 
1955 174
6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안고 눈을 감는다.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1835 283
이틀전
7
"내가 오메가일 리 없어!" 평생 자신이 알파라 믿고 살던 혜성은 극우성 알파인 도진을 만나 자신이 오메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끝내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혜성은 어떻게든 알파가 되겠다고 결심하는데... 오메가를 싫어하는 알파와 알파가 되고 싶은 오메가. 상극인 두 사람이 만나 얽혀가는 오메가버스 드라마. 
19
BL 
1716 121
8
현실에서나, 게임 속에서나, 불운은 항상 그의 곁을 맴도는데.... 퀘스트 수행 중 우연히 발견한 게임 속 로또, '파그마의 기서'. 20억 명이 넘는 유저 중 유일한 최강의 레전드리 직업으로 전직. "어떻게 아직 살아있는 거지...?!" "뭐, 특별한 건 없고..." "템빨이죠." 지긋지긋한 불운과 악몽과 같은 빚쟁이 인생에서 벗어난 최강의 플레이어 "그리드". 고인물도 울고 갈 끝판왕이 찾아온다! 
드라마/판타지/액션 
1657 237
이틀전
9
마법과 괴물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에 환생한 그레이 왕. 그는 왜 사망했고 환생하게 됐을까? 이를 알게 되기까지 헤쳐나가야 할 일들이 너무 많지만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뛰어난 외모로 태어난 것은 불행 중 다행. 이제 귀여운 아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판타지/액션 
1537 196
이틀전
10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판타지/액션/무협 
1509 224
13일전
11
차례차례 이어진 가족들의 죽음과 전쟁. 칼리오페 역시 죽음을 비껴갈 수 없었다. 
드라마/판타지 
1469 215
이틀전
12
처음부터 시놉시스 마물을 물리치고 얻게 되는 전리품. 그 용도의 새로운(?) 해석으로 인해 재구축된 대륙에 처음 발을 들인 한 소녀는 여러 황당한 사건들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데... “레바툰”에 이은 레바 작가의 성인개그판타지! 
19
성인/판타지/개그 
1451 144
13
그녀들의 선택은 하이힐이 아닌 나의 그것이었다." 삼촌이 운영하는 구두 수선 알바를 하게 된 진우. 4D일줄만 알았던 구두 수선일이 4명의 여...  
19
성인 
1371 132
14
다 끝난 것. 멈춘 것. 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 죽은 것처럼 보여도. 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 산산이 부서졌지만. [계승되었습니다!] “계승…? 동화율…?” 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 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드라마/판타지/액션 
1368 293
19일전
15
수선계에서 북현선존이라는 별호로 불리며, 신선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고 있던 진범은 마지막 단계에서 심마를 이기지 못하고 실패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눈을 뜬 그가 있는 곳은 그가 수선계로 오기 전에 있었던 현대의 지구! 심지어 스무 살 때의 과거의 자신의 몸에서 정신을 차린 진범은 회귀한 것을 깨닫고 자신이 알고 있는 어두운 미래를 전부 바꾸겠다고 다짐한다. 거기다, 다시 한번 차근차근 최고의 선공으로 수련을 시작하여 이번에야말로 신선이 되겠다 
업데이트
판타지/액션 
1365 710
오늘
16
우리나라 최대 기업에 다니고 있는 호승은 회사에서 인정은 커녕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져 죄인마냥 움츠리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사발령을 받게 되고, 따지듯 찾아간 팀장님은 호승에게 유혹적이게 몸을 맡기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는데...  
19
성인/드라마/로맨스 
1343 241
7일전
17
악녀 황후, 의사가 되어 돌아오다! “지옥에서 그들에게 사죄하도록.” 황제의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진 그날. 그렇게 첫 번째 삶이 끝났다. 다시 시작된 두 번째 삶. 의사로서 속죄의 삶을 살던 그녀는 또다시 피할 수 없는 죽음... 
판타지/로맨스 
1343 156
18
‘어라? 나 전생에 대마도사 였었어?’ 각성자들의 사냥을 돕고. 뒤처리를 하는 통칭 ‘짐꾼’으로 활동하던 이성훈. 몬스터에 의해서 죽을 정도의 부상을 입은 충격으로 전생을 기억해내게 된다. ‘기억나는 건 좋은데... 지구가 왜 이래?’ 마도공학의 일인자였던 그가 보기에 지구가 이상하다? ‘레벨업? 이거 대체 어떤 정신 나간 신격이냐?’ 당연하게 생각했던 각성자들의 능력들. 하지만 대가 없이 주어지는 힘이 있을 리가 있을까? ‘일단. 다 쓸어버리면 뭔가  
판타지/액션 
1313 143
19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신비한 힘을 갖고 있는 시공요괴의서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전생에서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 나가는 비류... 
판타지/무협 
1277 534
7일전
20
“야, 주찐따 너 방금 내 가슴이랑 팬티 몰래 훔쳐봤지?“ 평범한 찐따 재수생 주오영, 섹시한 몸매의 일진녀에게 맞기 직전 요왕의 능력을 각성해 시간을 멈춰버리는데…! “감히 날 때리려 했겠다? 이건 이 몸한테 대든 벌이다!!” 물컹♡ 
19
성인 
1265 96
7일전
21
인터넷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아주 예쁜 여학생 반여령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판타지/로맨스 
1225 213
22
스물여섯. 불미스런 사건으로 소박하지만 아름답던 연인 진수와의 사랑을 뒤로하고... 새로운 세계에서 공주님으로 환생한 수희. 하지만 이곳은 남존여비가 팽배한 세상! 공주님 에게도 예외는 없다!! 상희 라는 이름으로 다시 환생한 그녀의 눈에 이 세상은 작은 것 하나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그녀의 앙큼한 반란이 시작된다. 
판타지/일상 
1218 279
9일전
23
「빨리 바지 내리라 안카나!!…」 취업을 위해 서울로 상경하던 백수 이동수는 기차 안에서 수상한 서류가방을 든 여자를 만나게 된다. 그러다 사고로 가방이 열리게 되고.. 그 안에 들어있던 ●●●이 터져 동수의 아랫도리에 박히게 됐는데!?! 이제 수상한 여자의 도움을 받아 그것을 뺴내야한다! .. 과연 동수의 운명은? 
19
성인/드라마 
1175 40
24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빙의했다. 정확히,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목이 잘리는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드라마/판타지 
1098 118
25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 로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는 듯한 말에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충동적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게 된 순간! 뭐야? 왜 이렇게 꼴리는 건데!!? 
19
성인/드라마 
1041 138
26
일곱 번의 밤을 거쳐 천하제일이 된 사내, 황준우. 오랜 싸움 끝에 천지(天地)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헌데 눈을 떠 보니 갓난아기! 집안은 천하제일의 황금을 축적한 만금장! 고되기만 하였던 전생과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버렸다! 신명나게 인생을 즐기는 한 사내의 일대기... 가 될 뻔 했으나,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데 아버지, 도대체 공부는...... 왜 시키시는 겁니까?" 
판타지/일상 
1024 215
27
달빛조각사 
판타지/액션 
1011 173
28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액션 
997 189
29
외모와 다르게 순수한 강림은 연상의 그녀, 혜미와 자신의 자취방에서 첫경험을 하게 된다. 그 후로 혜미에게 열렬한 구애를 하지만..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그녀는 파트너로... 
19
성인/드라마 
950 179
30
지옥으로 가는 문을 여는 골 때리는 방법! 나올 땐 맘대로지만 들어갈 땐 아니란다 
19
판타지/BL 
939 171
31
[던전이 리셋됩니다.] 한번 플레이한 던전이나 함정은 다음 '유저'들을 위해 '리셋'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그 '리셋'이,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 유일하게 자유로워진 존재. 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 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액션 
934 203
7일전
32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를 쫓아 탑에 들어온 소년 그리고 그런 소년을 시험하는 탑 
판타지/액션/스토리 
915 625
21일전
33
사람은 누구나 자유를 꿈꾼다.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 <조자현>은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자신의 새로운 면을 깨닫게 되고 다른 이들과의 승부를 통해 자신 안에 내제되어 있던 새로운 갈망을 깨닫게 되는데……. 우리에게 생소한 운동인 싸이클에 대해 쉽고 간편하게, 그러면서도 화려한 그림체를 통해 두근거림과 설렘을 전달해줄 수 있는 이 웹툰은 베스트 도전때부터 꾸준한 인기를 몰고 올라온 화제의 작품이며 잔잔한 교훈과 싸이클에 대한 정보 전달을 통해 원 플러스  
일상/스포츠/학원/스토리 
841 501
7일전
34
사천당문의 제자였던 전생의 기억을 갖고 판타지 세계에서 새로 태어난 주인공 앨런, 이 세계의 이름은 '엘피스', 이곳엔 내공과 비슷한 마나라는 힘과 스피릿이 존재한다. 앨런은 남들보다 뛰어난 천재적인 힘과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보다 전생의 기억과 후천적 노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최강의 길로 걸어가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아버지의 행방, 그리고 단짝친구 마야와 힘든 수련을 함께 한 동료들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판타지/액션 
829 558
35
눈을 뜨니 공작부인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거, 뭔가 이상하다. 기껏 빙의까지 되었는데 하녀들에게는 괴롭힘 당하고, 남편에게는 냉대 받는 허수아비 같은 공작부인이라니. 거지같은 내 인생! 에라, 모르겠다. 그냥 조용히 홍차 덕질이나 하며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판타지/로맨스/순정 
821 143
36
줄곧 나를 미워한 부모님은 친부모님이 아니었다. 내게 진짜 아빠가 따로 있다고 한다. 그래서 떠났다. 친아빠에게로.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816 206
37
평범하기 짝이 없던 김범.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세상은 마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건, 사람들의 무시와 가난에 허덕이는 자신.. 이곳에선 수련을 통해 마법사가.. 
판타지/액션 
807 853
38
공작과 하녀 사이에서 태어나 가족들과 하인들의 냉대와 차별을 받던 주인공 아크. 유일하게 사랑해주던 어머니 마저 죽고, 결국 가출하여 홀로 세상을 경험하고 위대한 샤먼이 되어 엘피스 대륙에 이름을 날리겠다 맹세한다. 하지만 가출하자마자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판타지/액션/무협 
801 297
39
귀여운 타입의 천재소녀, 자유분방 군주, 신비한 요괴족 미녀, 그리고 전설로만 전해 오던 지고의 무력을 지닌 여무신. 완전히 다른 무림을 배경으로 한 전설의 탄생을 그린 이야기. 
액션/무협 
767 743
5일전
40
AV 대여점 도터즈에서 추천하는 새빨간 에로 비디오 감상 시간 ㅡ남몰래 간직했던 19금 망상들이 있나요? 공공장소에서?.. 대중교통에서?... 처음 만난 그녀와 화끈한 시간을!?.. 여기 당신을 위한 비디오가 있습니다!  
19
성인/드라마 
767 68
41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여자의 팬티다. 여자의 팬티를 보게 되면 그 여자와 할 수 있게 해주는 팬티노트 '만약 이 노트가 진짜라면... 어떤 여자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가?' 
19
성인/드라마/판타지 
750 181
5일전
42
게임 너튜버로 활동 중인 주인공 진혁은 유일하게 [시련의 탑]의 엔딩을 봤지만, 게임의 인기가 하락하며 더 이상 게임 너튜버로서의 삶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엔딩을 보았기에 이대로 게임을 마무리하려는 진혁. 바로 그날, [시련의 탑]은 현실이 되었다. 게임의 모든 요소를 다 알고 있는 진혁은 누구보다 빠르게 모든 것을 차지한다! "진짜 고인물이 뭔지 보여주지." 
드라마/판타지/액션/스토리 
745 160
4일전
43
백작가의 사생아였던 에르인. 반역자가 되어 도망친 가족을 대신해 희생 되기 직전 그녀는 목숨을 거두러 온 ‘사신’을 마주 하게 되는데! ‘제발 살려주세요! 저는 이런 거, 저런 거 다 해보고 싶어요!’ 꽃다운 나이에 예쁜 드레스 한 번 못 입어봤다. 구애도 받아보고 사랑 받으며 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었던 그녀에게, 기적처럼 그녀를 위한 마법진이 발동되고 “레이디, 저의 무례를 용서해 주십시오.” “전하!!” “나와 결혼해 주십시오 
판타지/로맨스 
726 134
44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드라마/판타지/액션 
718 225
하루전
45
세계 1억 2천만 명의 인구가 사라졌다. [최종 퀘스트 완료 보상 '귀환'이 시작됩니다] 22년 만에 최악의 생존게임을 클리어한 윤상혁. 일일군단, 플레이어 중 최강자라 불리던 그가 돌아왔다. 그 누구도 받지 못한 보상을 통해 모든 것을 가진 채로. [가면의 군주, 귀환] 나 혼자 만렙, 나 혼자 풀템, 나 혼자 사이다!  
드라마/판타지/액션 
697 200
46
눈을 떠보니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망나니로 유명한 백작가의 도련님 몸으로…. 그리고, 소설 속에서 나를 박살 냈던 막강한 주인공 최한이 곧 여기로 온다.  
드라마/판타지/로맨스 
690 133
4일전
47
힘없고 가난한 내가 우연히 발견한 비밀의 뉴투부. 그건 싸움을 가르치는 뉴투부였다. 
드라마/액션/스토리 
686 223
48
「섹파나 만들어 볼까? 우리 이사님 정도는 바라지도 않는데…」 낮에는 유능한 '비서'로, 밤에는 유능한 '남자'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수하. 칼퇴 후 게이바에서 원나잇 상대와 함뜨 전! 그런데 거기가 작다?! 상대를 거절하고 나오는 순간 문 앞에서 누군가와 부딪히는데…. 몸에 집 한채는 걸치고 다니는 이 남자..."박지운...이사님?!" ㅡ<그들의 사정> 차현 작가의 야릇한 사내(?)연애가 시작됩니다! 
19
BL 
683 160
이틀전
49
'균열'을 통해서 이 세계로부터 몬스터가 습격해오는 대한민국. 몬스터를 사냥해서 막대한 보물을 얻는 '사냥꾼'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선망받는 직업이다. 평범하게 고깃집 직원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하는 오유성은 마치 게임의 MMORPG의 '자동사냥' 기능같이 자신의 눈앞에 뜬 '자동사냥'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신이 기계적이고 완벽한 육체능력과 체술을 구사하여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기연을 얻게 되는데...! 
드라마/판타지/액션/스토리 
668 95
50
"처음부터 평범하게 강한 직업은 키워봤자 재미가 없잖아? 약한 직업을 키워야 하는 재미가 있지!" 타고난, 축복 받은 재능! 그러나 변태 같은 취향! 스스로 어려운 길을 고르려고 했지만 세상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뭔 전설 직업이야? 싫어, 인마! 취소! 취소!” 뭘 해도 될놈은 된다. 될놈 김태현의 게임 정복기! 
판타지/액션 
655 212
5일전
51
“결혼합시다.” 친구를 대신해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차이는 것! 컨셉은 남녀 가리지 않는 섹시 팜프파탈! 
드라마/로맨스 
652 124
52
잘생기고 매너좋은 남자친구 세찬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래임. 하지만 사랑하는 그와의 연애에도 한가지 불만이 있으니... 바로, 욕.구.불.만. 순수녀의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항상 소극적이었던 세찬과의 잠자리. 이제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세찬아, 라면.. 먹고 갈래?' 
19
성인/로맨스 
648 180
53
무협소설의 최강자 우각의 동명 소설 <북검전기>가 만화로 새롭게 태어나다!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집단 밀야에 맞서기 위해 중원의 고수들이 모여 만들어낸 북천문! 북천문의 강력한 투쟁으로 밀야는 서서히 그 모습을 감추었고, 북천문은 중원을 평화를 대표하는 집단으로서 강력한 위용을 과시하게 되었다. 그러나 평화가 길어지자 중원의 고수들 사이에서는 북천문에 대한 은밀한 시기가 생겨났고, 결국 북천문의 4대 문주인 진관호는 배신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스스로 목숨 
드라마/액션/무협 
634 192
6일전
54
공무원 준비 생활만 수 년. 그런데 이렇게 억울하게 죽다니...! 그래서일까요? 죽었다 태어나니 아름다운 여백작이 되어 있었다. 심지어 미남신에게서 게임 능력까지 받게 되는데- ‘뽑기...?’ 캐릭터 뽑기 능력을 가지게 된 그녀! 초 레어 미남 캐릭터를 뽑아가면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미남신의 사도가 되어버렸다. 
판타지/로맨스 
631 222
55
저주로 인해 튜토리얼 탑에 갇힌 헌터. 12년 만에 탑을 나가다! 
드라마/판타지/액션 
630 211
6일전
56
재능도 없고 어리바리한 말단 공무원이 천마가 되어 돌아왔다. 무림에서 숱한 고난을 겪은 뒤, 남은 삶은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빠가 되어 주세요. 제가 졸업할 때까지만." 팔자에도 없던 딸이 생겨 버렸다?  
19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626 174
4일전
57
섹시한 전우들 
19
성인/개그 
625 202
58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빙의했다! 싫냐고? 아니? 좋은데? 공작영애 = 돈 많은 백수인 것을 내가 마다할 리가!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기 딱 좋지 않은가? 원작같은 건 다 떨쳐버리고 나의 삶을 사는거야! 그렇게 다짐했던 내가 이 몸에 빙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의 남주인공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따윈 개뿔, 나오지도 않더라. 내 눈물은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624 128
59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악녀에게 빙의했다. 괜찮다. 병은 고칠 수 있으니까! 목표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는 인생! 나는 먼저 좋아하던 소설 속 등장인물들 덕질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나를 악녀라고 하던 주변 사람들 반응이 이상하다. “당신은 곧 죽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웃으실 수 있는 겁니까.” 그야 네가 잘생겨서..?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624 106
60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판타지/일상 
617 290
이틀전
61
우연히 알게 된 선배의 취미생활로 인해 180도 변해버린 선배와 나 선배, 제가 시키는대로 한다 했죠? 
19
성인 
611 57
62
[ 마계에 공물로 바친다. ] 시리어스 제국에 떨어진 갑작스러운 황명. 영문을 알 수 없는 신탁 때문에 귀족 여인 500명은 순식간에 마계의 공물로, 악마의 소굴 한가운데 떨어진다. 그곳에서 제국의 공녀 '루피아 엘 세느안트' 는 너무나 아름다운 악마 '이디스' 를 만난다. 언젠가 반드시 따뜻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리라 다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루피아는 점점 마계의 왕, 이디스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공녀' 들을 둘러싸 
판타지/로맨스 
608 198
4일전
63
암울한 과거를 잊기 위해 명문대에 입학한 대물 ´조대건´ 하지만 그에 앞에 등장한 신입생은 일진 ´도라영´...!?  
19
성인/드라마 
607 218
4일전
64
학교 근처 친구 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는 신입생 준우. 하숙집 여주인 미경에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던 중, 어느 날 방에서 은밀한 영상을 보는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아줌마... 제가 잘못 본 거죠?" 
19
성인/드라마 
607 130
65
성공할 수 있다면, 버그든 무엇이든 OK! 초고도비만 영주의 현생 도전기.  
드라마/판타지/액션 
585 122
66
제자들의 경쟁이 심하기로 이름난 능력지상주의 문파 '능소각'. 3년이나 수련을 했지만 종파에서 수련 등급이 가장 뒤처져 동기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던 '양준'은 어느 날 의문의 서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 서책에서 무도를 익히는 수련법과 정체 모를 힘이 숨겨져 있는데... 
판타지/액션/무협 
577 1252
9일전
67
세상이 바뀌고 5년. 최종보스가 나타났다. [지구 에어리어의 최후의 보스, 서리여왕이 출현합니다.] 최후의 보스! 그녀만 처치하면 예전처럼 살 수 있다! 인류 최고의 플레이어, 어둑서니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마침내 서리여왕을 쓰러뜨리지만... 그들은 기나긴 잠에 빠지는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했다. 그로부터 25년 후. "2층이라니? 서리여왕을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니었어?" 얼어붙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설이 된 어 
드라마/판타지/액션 
574 131
이틀전
68
가상현실게임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드라마/판타지/액션 
571 162
6일전
69
중국 최고 화제의 작품! 대륙의 전설!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 화려한 마법도 눈부신 과학기술도 없다! 오로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이곳은 투기대륙! 
판타지/액션 
567 569
7일전
70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드라마/로맨스/순정 
565 95
71
섹터디그룹 
19
성인/드라마 
549 110
72
우연히 가입한 이 모임, 뭔가 야릇하고 수상하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 모두가 은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심지어 나의 가족까지! 마주친 진실과 함께 드러난 이웃들의 아찔한 욕망에 빠져든다! 
19
성인/드라마 
544 70
73
<노블레스> 손제호 작가와 <소녀더와일즈> 제나 작가가 만났다! 고양이 몸에 깃든 각성자 카이든과 각성능력을 숨겨온 고등학생 지우 러블리 2인조의 액션 판타지 
판타지/액션/개그 
544 303
6일전
74
"둘의 이름은 아르헨과 아리엔이라고 하지." 평범한 고등학생이자 쌍둥이였던 우리. 갑작스러운 사고로 목숨을 잃은 후 시작된 쌍둥이 남매의 인생 2회차! 폭력적인 어머니와 함께 버려진 성에 방치한 얼음장처럼 차가운 아버지, 황제. 남매의 다섯 번째 생일. 아이들 보기를 돌같이 하던 황제가 갑자기 아이들을 찾는다. "갑자기 우리를 왜...?" 믿을 사람이라곤 우리 둘뿐! 쌍둥이 남매의 고군분투 황실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 
판타지/로맨스/일상/순정 
544 158
75
세상이 멸망하기 6개월 전으로 회귀했다? 이것은 기회? 아니면 절망의 반복? 지구를 덮친 대재앙, 좀비 바이러스. 폐허가 된 지구에서 죽음의 위기를 수십 번 겪으며 지독하고 악착같이 살아남기를 3년. 나는 결국, 더는 버티지 못하고 좀비 떼에 덮쳐져 최후를 맞았다. 그리고... 내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세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딱 6개월 전의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앞으로 6개월 후, 이 평화로운 세상은 멸망한다. 그리고 오직 나만이  
판타지/액션/스릴러 
543 169
76
‘당신이 부른 것이오. 나란 사람을... ’ 은둔고수 광휘. 호위무사 되다! 
판타지/액션 
542 255
77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 "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 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 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 “계책을 내라.” “…….” “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을 나는 그대 외에는 떠올리지 못하겠어. 로산 후작.” “…….” “나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다.” 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539 203
7일전
78
조폭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의준, 너무 위험해서 그만두고 싶지만 시급은 다른 편의점보다 1.2배! 한 푼이 아쉬운 의준은 위협을 애써 무시하고 계속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나타난 조폭보다 더 조폭 같은 포스의 범건우. 그가 등장하면 다른 조폭들이 얌전해지는데... 의준은 편의점 알바를 무사히 다닐 수 있을까? 
19
드라마/BL 
532 99
79
철혈의 미망인, 거미 과부, 남자 사냥꾼, 노이반슈타인 성의 마녀, 귀부인들의 수치……. 모두 슈리 폰 노이반슈타인 후작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세상에 욕 먹어 가며 동생뻘인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자식들을 키워냈다. 그리고 마침내 첫째 제레미의 결혼식 날, 모든 고생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엄청난 착각이었다. 결혼식에 오지 말라는 통보를 듣고 성을 떠나던 중, 사고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 것이다. 그런데 눈을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527 135
80
활자중독자, 수혁. 책을 읽기 위해 시작한 가상현실게임 "판게아". 수혁은 책의 마지막 장을 읽고 덮었다. 바로 그때, 책의 반짝임이 사라지며 메시지가 나타났다. [지혜가 1 상승 합니다] * 강철민 작가님의 인기 판타지 소설 <리더-읽는 자>를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드라마/판타지 
526 271
7일전
81
고백했다, 맨 정신으로 하기엔 자신이 없어서 딱 한 잔만 걸치고.  
드라마/로맨스/순정 
525 78
82
꿈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알고 있는 루시아, 그녀는 왕국의 열여섯 번째 공주다. 꿈속에서 겪은 끔찍한 결혼 생활의 기억은 너무나 생생한데...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전장의 흑사자라 소문난 무시무시한 바람둥이 휴고 타란 공작에게 파격적인 계약 결혼을 제시하게 된다. 이 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520 147
5일전
83
황제 라그나르와 통일 제국을 위해 손에 피를 묻히길 수십 년 나는 고향으로 돌아가 속죄하며 죽은 듯이 살고자 했다 그러나, “자네는 언제든지 나를, 나의 제국을 집어삼킬 수 있는 8클래스의 대마법사 ” “그런 괴물을 어찌 살려둘 수가 있겠나?” 친구이자 주군이었던 라그나르에게 배신당하고 죽음의 문턱을 넘기 직전, 시간 마법의 주문이 새겨진 단검을 심장에 찔러 넣었다 ‘내가 원했던 참회란, 모든 것을 되돌려놓는 것 ’ 인류 최초의 8클래스 마법사 이안 페 
판타지/액션 
519 83
84
회사에서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평범한 직장인 '현우', 메시지 알람 소리가 울려 퍼지며 그의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데... ' 
19
성인 
518 121
5일전
85
저승사자가 이름을 3번 부르면 저승으로 끌려간다지. [혁련무강.] [혁련무강.] [혁련무…] 이 새X야! 난 더 살아야겠으니까 꺼지라고!!!!! 필사적으로 불로초를 삼켰더니, 믿지 못하겠지만 살았다. 꿈은 아닐 거라 생각하며 눈을 떴을 때 웬 영감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여기가 어딘고 하니— 무당산 무당파?!!!!!! 게다가 내가 여기서 잔심부름이나 하는 소년의 몸에 빙의되었다. …미친 거 아냐?!! 나는… 나는… 사파에서 제일 쎈, X나 짱 쎈 사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517 118
86
게이인 걸 숨긴 약혼자는 사촌 오빠와 바람이 났다. 그녀는 단지 명목상의 약혼녀, 쓰고 버릴 도구일 뿐이었음을 죽기 전에야 알았다. 기적처럼 과거로 돌아온 이보나는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았다. 확인할 수 없는 감정보다 명확한 계약 관계를 원했다. ​ “공작님께서 제 청혼을 받아주신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될 거예요. 전 일방적인 관계는 싫거든요.” ​ 그래서 모두가 빈 껍데기와 다름없다 말하는 아젠타인 공작부인이 되기로 했지만……. “……이 
드라마/판타지/로맨스 
514 155
87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판타지/액션 
514 141
7일전
88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야겜 속 캐릭터가 되었다?! " 멍청하고 답답한 호구는 이제 없다 빌런보다 더 악랄한 주인공이 돼버린 루시우스 의 본격 하렘 액션 코믹 판타지 지금 시작합니다! 
19
성인/판타지 
514 105
89
아빠에게 사랑받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온 키이라. 어느 날 자신이 유일한 친딸이라 주장하는 코제트가 나타나고, 키이라는 가짜라는 죄목으로 처형당하고 만다. 생의 마지막 순간, 코제트는 키이라의 귀에 “사실은 네가 진짜였단다"라는 말을 속삭이는데… 키이라는 그 말을 기억한 채 과거로 회귀한다! 복수도 중요하지만, 가짜 건 진짜 건 무슨 상관이야? 다시 찾은 생, 이젠 나를 위해 자유롭게 살겠어! 친구 사귀기는 처음인 귀염뽀짝 여주의 성장 로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513 127
이틀전
90
후작가의 아름다운 영애, 진저 토르테. 하지만 또다른 후작 영애이자, 라이벌인 레라지에에게 항상 뒤처지기 일쑤인데…….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읽게 된 로맨스 소설을 통해 자신은 악녀이고, 평생의 숙적인 레라지에는 여자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자 주인공에게 약혼자를 뺏긴 것도 모자라, 첫눈에 반한 남자까지도 가차 없이 빼앗기는 악녀. 그것이 소설 속 진저 토르테의 역할이었다. "오호라, 그래서 네년이 내 남자까지 뺏어 갔구나. 그래, 좋다.  
판타지/로맨스/순정 
512 82
91
유명 판타지 소설을 만화화 한 작품! 마족이 강세하고 인류는 멸종위기에 직면하였다. 인류는 6대 성전을 만들어 생존한 사람들을 이끌고 인류의 마지막 영토를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런 혼탁한 어지러운 세상으로부터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기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소년! 피나는 노력끝에 기사성전에 들어가 기사로 승급되는데.. .그런 그 소년에게 연이은 고난과 음모들이 일어난다… 그렇게 더욱 넓은 세상에 발을 들인 소년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두운 악의  
판타지/액션 
507 264
92
세상의 경계인 게이트에서 몬스터 사냥을 하는 헌터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시대. 주인공 진태경은 최하위 헌터라 벌이가 시원찮다. 어느 날, 낡은 VR 게임기를 줍게 되고 접속하니 무림의 세계가 펼쳐진다. 우여곡절 끝에 현실로 돌아온 태경은 무림에서 얻었던 힘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남아있음을 깨닫는다. 이제 상급 헌터가 되어 돈을 버는 일만 남았는데... 게임 속 NPC 아니, 동료들이 걱정이 되어 다시 무림에 접속하게 되는데!  
드라마/판타지/액션 
506 185
93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못난이 시녀 마리. 항상 구박만 받던 그녀에게 어느 날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구나. 혹시 바라는 것이 있느냐?” 죽어가던 죄수를 간병하던 마리에게 찾아온 기적. “능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날부터 그녀는 아주 신비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완벽한 시녀! 최고의 조각가! 천재 음악가! 꿈을 통해 꿈속 인물의 능력을 얻는다! 뭐든지 잘하는 시녀 마리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드라마/순정 
504 84
94
신비한 힘을 가진 아이를 이용하여 세상을 지배하려는 반인반수의 흰눈썹! 
드라마/판타지/액션 
501 330
95
소위 '있는 집 자식'들의 필수 코스로 불리는 대한 고등학교에, 왠 가난한 고학생 민지욱이 등장한다. 백로 무리의 까마귀 같은 존재인 지욱의 목표는 대한고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국대에 진학하는 것. 그것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지욱은 아무와도 친해지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하기로 결심했지만, 그 길이 쉽지가 않다. 사사건건 지욱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괴롭히는 한국 최대 기업 JS그룹의 주승언과, 친근하게 구는 듯 보이지만 가 
19
BL 
496 116
21일전
96
남자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열 다섯 살 때 쓴 소설 속 안. 괜찮아, 어떻게든 널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내가 이 소설의 원작자라고! "저는 단 한번도 누님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남주 행복 프로젝트,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주지 않는거니? 남주가 공작이 되기 전까지 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495 87
97
엘파사의 노예 출신 왕녀, 베아트리체. 제국의 침략으로 엘파사가 멸망하고, 그녀는 다시 노예 ‘클로이’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아름다운 외모와 냉혹함으로 유명한 제국의 영웅, 알렉산드로 대공. 클로이는 우연히 대공의 ... 
판타지/로맨스 
493 134
11일전
98
빈손으로 세상에 나와 단 두 주먹으로 무림을 평정한 권왕!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491 392
99
불의의 사건으로 아내와 딸을 잃은 가장 윤재는 하루하루 절망에 빠져 살던 중, 미래의 자신이 보낸 일기장을 읽게 된다. “아내와 딸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이면 세계'의 '게임'을 이겨내는 자에게 주어지는 '성배', 그것을 사용하면 잃어버렸던 가족과 재회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강자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세계에서 단 한 명, 미래를 아는 자가 된 윤재. 그는 그토록 바라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드라마/판타지/액션 
491 176
100